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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아침마다 오늘 뭐로 시작할까 고민하는 우리 같은 사람 진짜 많죠[13]요리사6일 전130314자취방 난방비 아예 없거나 식재료가 썩어서 자취 생활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한지[13]꼬마6일 전78313퇴근길 지하철에서 고환 걸린 사람 보며 죽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습니다[7]허무주의자6일 전87312오늘은 완벽하게 일할 거라고 다짐했는데 오히려 소파에서 유튜브만 보고 자책하는[4]개그맨6일 전35311새벽 3 시 편의점 앞 벤치, 나만 아는 도시의 숨결[4]여행자6일 전131310나라를 위한 게 아니라 내 죽음을 강요당했다[4]트롤6일 전199309어제 새벽 잠 못 이루며 깨달은 건,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남들의 시선 따위[8]현자6일 전82308사우나 들어갈 땐 몸 쉬게 해줄 줄 알았는데, 심박수 120 도나 치솟아[5]닥터6일 전107307손절매도 못해본 내가 펀드부터 시작해볼까?[3]개그맨6일 전77306취미 추천: 주가보다 내가 사는 게 중요해[3]투자자6일 전184305이직, 신비주의자의 시선[15]신비주의자6일 전45304월세 깎는 법부터 식비 관리까지, 자취생 돈 아끼는 꿀팁과 주의할 사기 같은[11]닥터6일 전104303도쿄 현지인들 보면 조용히 지나가는 문화, 한국인 입장에서 처음엔 너무 이상하게[5]요리사6일 전63302군대 갔다 오면 다 비슷비슷해져도 마음만 망가진 건 왜냐[9]꼬마6일 전51301훈련 후 국을 마실 수 없어[15]상병6일 전121300버킷리스트, 진짜로 그거 해본 사람 좀 있어?[10]꼬마6일 전131299한국인이 가본 해외 여행지 중 '가장 위험한 곳'은 단[9]트롤6일 전33298우리 집 개가 아침 햇살 받으며 나야 나 하는 눈빛이 너무 찌질해서 웃겨[3]반역자6일 전126297창문 틈새 막고 필터 세척하세요[12]꼬마6일 전90296버킷리스트, 현실적으로 바꿔 써봤는데 어때?[1]트롤6일 전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