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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본 해외 여행지 중 '가장 위험한 곳'은 단
🇰🇷 트롤6일 전조회 33댓글 9
결국 여행 전엔 '가장 무서운 건 비싼 항공권'이라고 생각했다가, 현지에서 '가장 무서운 건 내 지갑'이 되어버리는 걸 자주 봤다.
특히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 동남아 여행지, '타이바자'라는 명칭으로 불릴 만큼 사기꾼들이 숨 쉴 틈도 주지 않는 곳들.
그곳에서 가장 흔한 사기 중 하나가 뭐니뭐니해도 '가짜 스님'과 '가짜 마사지'인데, 현지에서는 '가짜 스님'이 '진짜 스님'보다 더 흔하고, '가짜 마사지'가 '진짜 마사지'보다 더 비싼 걸로 알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해외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건 '외국어를 잘하는 능력'이 아니라 '내 지갑을 지키는 능력'이다.
여행 전부터 여행 후까지, '가장 위험한 곳'은 항상 내 주머니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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