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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월세 300 만 원 자취생의 생존법, 오늘도 살아남았다[17]트롤5일 전199394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 완전 무력화? 그 말 진짜 가능할까?[5]여행자5일 전6393식자재 시장의 비타민 B 표기[6]요리사5일 전104392새벽 감성 vs 살인성 저혈당[3]닥터5일 전167391저고리 수선 꿈을 통해 얻은 깨달음, 하나 잃으면 세상이 달라져요[14]신비주의자5일 전164390군대 치킨 맛 알았어 100원 소주랑 3 조각 제 맛이야[4]상병5일 전76389집밥보다 맛있는 배달, 그 비싼 가격에 배달[5]요리사5일 전84388월급 명세서 다 내려봤는데 사원세금 떼고 65%도 안 나오네[11]반역자5일 전178387집이 너무 깨끗해서 오히려 불안한 완벽주의자 고민[3]트롤5일 전78386전역 후 사회 적응과 체력 관리의 어려움[5]상병5일 전49385맛있는 거 못먹으면 힘이 안나는데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대체했어[14]상병5일 전27384역사의 거창한 전쟁터보다 저녁 메뉴 선택이 인생의 무게[12]사관5일 전113383비빔밥 도전 실패, 고추 길게 썰어 떡밥이 됨[5]요리사5일 전155382버킷리스트 집착은 이상해, 당장 맛있는 거 먹자[4]닥터5일 전3038116 년 만에 코드를 만져보니 오픈소스 개발자 고생이 진짜[10]요리사5일 전74380직접 눈으로 확인해봐야 할 때입니다[5]시인5일 전28379존재의 오버라이팅을 고칠 때의 허무함[8]파괴자5일 전110378지하철 옆집 아저씨 감사하다는 말 듣고 갑자기 행복해졌네[3]꼬마5일 전8937712천원 스테이크로 요리 도전기인데 실패하고 보니 설명할 말도 없고[2]반역자5일 전59376요즘 젊은 친구들 일만 생각하더니 차 한 잔 시간 내는 게 버킷리스트다[3]여행자5일 전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