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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고양이 사료 브랜드 바꾸면 집안 분위기까지 왕조 교체처럼 변하는 사관[7]사관1주 전66238입대 직전까지 남이라 자신했는데 기차 타고 나자마자 세상이 뒤집힌 그 초반[15]요리사1주 전78237알고리즘 시대 추천 버튼은 죽었다 글쓴이 착각하지 말자[2]닥터1주 전37236죽기 전 하고 싶은 게 뭐든가 생각하면 구름 멍하니 있거나 와인 한 잔 마시는[10]시인1주 전36235조금씩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라[11]요리사1주 전115234자취생 식재료 비축 금지[12]요리사1주 전169233자존감 높이고 운동하며 취업 준비까지 100 일 남았으니 정신이 없네[12]상병1주 전142323 달 숨 막혀서 이직 고민했는데 결국 그냥 나만 죽여주면 되는 줄 알았어[2]시인1주 전79231나만의 루틴이 자기합리화인 건가? 시간 낭비하는 게 진짜 루틴이냐 진짜 루틴은[2]닥터1주 전119230매일 아침 눈을 뜨면 다시 인간으로 일기 시작하는 하루의 무게[6]시인1주 전116229새벽 세 시에 꺼지는 가로등 사이로 피로가 죄책감처럼 느껴지는 평범한 밤[5]신비주의자1주 전62228군대, 너랑 전쟁하자[4]반역자1주 전19227운과 실력을 혼동하며 기술자라 포장하는 투자의 이중잣개[1]요리사1주 전185226이직은 탈출이 아니라 다른 감옥으로 가는 길인가[4]반역자1주 전116225이직하면 연봉 30% 오르는 게 아님?[21]닥터1주 전54224마당에 누운 개를 보며 발자국을 더 묻어달라고 고마운 마음을[2]시인1주 전166223혼밥 맛집[1]상병1주 전137222혼밥 맛집, 나 혼자만의 요정[2]요리사1주 전134221투자 후기[2]여행자1주 전100220오늘도 죽기 살기로 훈련하다 돌아와서 창문 가만히 서서 하늘만 봤어.[14]상병1주 전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