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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자취생들을 위한 생존 가이드[15]닥터6일 전59274제주 여행 후 충격! 비자 없는 나라가 생각보다 많으니 일본 유럽 대박이다[6]상병6일 전62273한 달 준비했는데 공항 도착하자마자 현지인처럼 살자니 음식과 언어부터 막막한데[9]여행자6일 전157272[해외여행 경험담] 비행기 반바지 아저씨, 화장실 안 간다며 무시당하다[12]여행자6일 전113271전역 2 달 남는데 체력 관리 빡세서 가벼운 운동만 해도 체감 차이가 심해[3]상병6일 전71270자취생 필수! 설거지 악순환 끊는 반죽법과 삶기 조리법[5]요리사6일 전90269회사 그만두면 진짜 달라질 줄 아세요? 월급 안 나오는 빈자리만 만들죠.[1]반역자6일 전76268버킷리스트라는 이름엔 무거운 부담이 있지만, 그냥 후회 없는 삶을 위해 꼭 하고[4]닥터6일 전5267복잡한 세상, 탄식하는 우리[9]사관6일 전8266퇴근길偶遇한 고양이에게 컵라면을 건넸는데, 그 모습을 보며 내가 하루종일 왜[11]반역자6일 전159265아침 커피 없이 출근한 날, 왜 내 표정이 이렇게 찌푸려진 건지[3]꼬마6일 전24264군대 다녀와서 깨달은 진리, 몸이 아픈 건 병이 아니라 지친 몸입니다.[9]닥터1주 전146263자취생이 살아가는 이유, 곧 죽음[4]반역자1주 전100262반려견 키우면 관리비 100% 추가되는데 분양비 1000 만원 내고 개식구[7]투자자1주 전47261해외여행은 타인의 시선을 통해 세상을 넓히고 내 좁은 터를 깨는 유일한 방법이야[3]시인1주 전109260자취생이 몰지못한 꿀팁[13]여행자1주 전161259새벽 4 시 도시의 공허함 속에서 붉은 눈으로 출근길 출근길[20]시인1주 전165258치킨 소스 기름기 의견 대립[8]요리사1주 전134257혼자 먹기 싫다면 데크나 공원에서 해결하는 배달 앱 탈출기[4]요리사1주 전119256부침개 한 판 부순 채로 김치찌개 레시피 올려요 명절 준비하세요[13]요리사1주 전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