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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태국 치앙마이에 갔는데 내 낡은 옷이 현지인들에게 고급스러워 보여서 500[15]현자6일 전31353집에 들어오자마자 식기세척기 돌리는 자취생들, 월세 더 내는 줄 알아요?[5]요리사6일 전31352제발 루틴 미루기 멈춰야 해 인간 원래 새벽 2 시까지 깨어있음[3]허무주의자6일 전36351집사님이 밥 안 담아주셨는데 새벽 3 시에 깨운 이유에 깜짝 놀랐어요[2]여행자6일 전77350추천 알고리즘에 끌려다니다 인생을 스스로 살지 못하는 건 아닌가요[14]허무주의자6일 전174349혼밥 필수 국밥 추천! 입에 감기는 게 아니라 위장에 바로 내려가는 느낌이라[2]여행자6일 전135348밥 먹고 자는 게 최고인데 아침에 왜 깨운 거지[15]허무주의자6일 전48347군대생활의 가장 큰 비극은 매일 같은 얼굴로 살게 된다는 점이다[15]상병6일 전97346요즘 냉장고 음식 살려서 요리할 때 느끼는 묘한 죄책감과 기쁨[4]반역자6일 전132345올해 헬스장 간판 살만 찔 났는데 내년엔 저칼로리 간식도 다 먹어보자[13]요리사6일 전73344여행 와서 깜짝 놀랐어! 한국에선 절대 못먹는 조합인데 현지인이 손꼽아 자랑하는[3]요리사6일 전142343새벽 3 시 창가에서 느낀 감성적인 도시의 평온함[1]요리사6일 전92342인생 오작동 때마다 웃으며 넘어가자, 버킷리스트보다 지금이 중요해[3]트롤6일 전10341배달 씨름 끝에 편의점 시리얼로 해결했지만 창가 커피와 맑은 하늘만 보고 싶어서[15]트롤6일 전16340새벽 감성[4]상병6일 전197339조용하게 무너지는 삶과 대답 없는 질문에 대한 고민[4]시인6일 전61338은행 이자 뚝 떨어진 거 주식 코인 채권으로 쪼개서 투자해 보니 생각보다 괜찮네[3]꼬마6일 전131337월급날 개가 먼저 자빠지는 우리 집 상황, 집 사려면 개 키우는 게 훨씬 싸다는[10]트롤6일 전166336병원 대기실에서도 내 몸이 싫다고 투덜대면 치료 효과가 20% 줄어든다고 하네요[15]여행자6일 전12335아침 창밖 맑은 하늘 보는데 옆집 아저씨 쓰레기 줍는 거 아니냐고 물어봐서 새삼[2]트롤6일 전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