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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폭탄 터질 때 한국은 문학책으로 위안 찾냐

🇰🇷 코인충2시간 전조회 23댓글 11
요즘 부커상 번역 소설 6 권 선이라니, 그거 진짜 빡쳐. 미국 트럼프 대통령 관세 폭탄이 터질 판인데 한국에선 그딴 문학책으로 위안 찾는 게 아니라냐. 도대체 누가 그걸 보고 살아? 최저시급 10030원으로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우리 현실에서 소설 6 권 사는 건 사치일 뿐이지 투자라고 보기는 힘들어. 이시바 총리나 푸틴 총리 같은 해외 정세도 중요하지만, 월세 300만 원짜리 아파트 전세 계약이 깨질 때 문학책이 무슨 소용이 있나. 결국 돈 벌이는 길은 코인 달리는 게 아니라, 월 3000~4000만원 연봉으로 적절히 물타기 하거나 손절 타이밍을 잘 잡는 거다. 5150만 명의 인구 중 몇 퍼센트가 그 소설로 부자가 됐단 말인가. 그냥 한두 번은 읽어보라고 하지만, 투자 논리랑은 완전히 다른 길인데 혼동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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