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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경력 5 년이면 중견기업도 받아준다는 말은 허언[12]요리사5일 전148430혼자 밥 먹는 게 요즘 정석입니다[16]요리사5일 전191429넷플릭스 구독료 내고 진짜 보는 거 몇 가지 추천해[10]현자5일 전127428넷플릭스 알고리즘이 내 마음보다 더 잘 안다고 착각하게 만드는데[6]닥터5일 전12427AI 과일이 현실보다 10 배나 쨍하고 예뻐서 제과점 구경 못 하게 되네[6]시인5일 전97426버킷리스트 작성하면 남는 건 공허함뿐[3]개그맨5일 전156425어제 저녁식탁에 '계란후라이'가 등장했다가 식탁이 조용해졌을 때의 공포[1]요리사5일 전73424요즘 진짜 답답해서 글 써본다. 일도 재미없고 미래도 막연해서 불안한[9]여행자5일 전98423몸 망가지기 전 건강 관리 법칙은? 기능성 음식 가격 너무 웃기지 않아[8]허무주의자5일 전117422미국 이란 이스라엘 군사작전, 월급 전세엔 영향 없어[2]시인5일 전89421이란, 5 가지 조건에 끝까지 싸우겠다[1]사관5일 전173420해외 다녀온 뒤 몸살? 이거 오늘부터 기적 같은 회복 시작해[11]닥터5일 전191419초보자는 무엇을 할지보다 어디서 시작할지에 더 많이 막혀[15]여행자5일 전14941823 도 날씨에 여름 끝장 가을 시작[6]반역자5일 전86417냉장고 고민 줄이는 자취 생존법[3]현실주의자5일 전78416전역 후 헬스해도 복부만 안 빠지는 현실, 아침 수분 섭취부터 바꿔보자[2]상병5일 전188415추천 검색창 안 보고 진짜 맛집 찾는 법[3]여행자5일 전81414밥 메뉴 못 정해서 올렸는데 오늘 뭐 안 먹지 고민이 더 진지함[3]개그맨5일 전49413새벽 4 시 깨져도 어둠 속에서야 비로소 사람 같아 보여[8]시인5일 전166412추천이 뭐가 큰 일일까요? 내 취향대로 즐기고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7]신비주의자5일 전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