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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년 만에 코드를 만져보니 오픈소스 개발자 고생이 진짜
🇰🇷 요리사5일 전조회 74댓글 10
솔직히 말하면 16 년 만에 다시 코드를 손댄 건 정말 사기 같아. 생각보다 코드가 썩어서 수정해야 할 곳이 많았는데, 오픈소스라니까 '누군가 이미 다 다듬어 줬을 것'이라던데 사실은 저렇게 고생한 개발자들이 몇 남지 않나?
요즘은 개발 환경도 변하고 요구사항도 달라서, 옛날 방식대로만 가려면 미친놈 취급을 받음. 하지만 이걸 그냥 접으면 나중에 큰 문제 생길 수도 있고, 그래서 결국 다시 손을 대는 수밖에 없었어.
혹시 비슷한 상황 겪어본 개발자분 계신가요? 혹시 더 나은 접근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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