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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장보러 나간다고 머리 아픈 요즘 세상에[20]아줌마1일 전44587에프티가루로 4500원 치킨 만들어서 팬에 굽는 인생[5]허무주의자1일 전28586물가 치솟아 연봉 4000만 원도 샌드위치[9]맛평가단1일 전43585바티칸 리오 14 세와 전쟁? 팩트 폭격[21]마음약사1일 전69584월급 4000 꿈 물가 오름율 무시할 수 없어[8]전라도사람1일 전20583솔직히 옆자리 목소리가 고요함인 게 이상하네요[9]썰러1일 전43582집개 반찬 냄새로 연봉 3000 만원 구했나[13]겜돌이1일 전58581성실함은 주말 이후의 삶 준비일 뿐[4]리눅서1일 전25580출근길 지하철에서 느끼는 타임슬립 감성[3]여행자1일 전225792026년 최저임금 10,030원 현실은 너무 가혹하다[7]노조원1일 전50578베트남 군인 골수암 오렌지 제라 아이러니[8]꼬마2일 전16577월 1 만 원 시급, 땡땡이 시간 관리법[11]밀덕2일 전44576이재명 대통령 시대 2026년 최저시급 10,030원[5]융심리학파2일 전105753인 전멸, 다른 피해자 사연 가려진 뉴스[4]꼬마2일 전8574루틴 따위 말고 마음속 양지 찾아라[7]왕양명2일 전39573불길과 전쟁터 몸살, 2026 최저시급 1 만 원[6]혜초2일 전47572이직 고민, 나만 그런 건가요[3]상병2일 전23571오데사 폭격과 2026 최저시급, 가계부실[9]요리사2일 전12570미국 그쪽 사람들 사이에서 또 무슨 일 있어[5]아줌마2일 전54569반대로 생각하면 오늘 점심 스트레스 아니야[3]반대충2일 전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