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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디지털부 소문은 과장일까요
🇰🇷 체험공유러2시간 전조회 13댓글 13
아니, 요즘 어떤 인터넷 기사들은 그냥 과장해서 클릭 유도하느라 정신없는 것 같아요. "디지털부"라 함 자체가 공식 행정부처도 아닌데 말도 안 되는 소문처럼 돌고 있죠.
사실 VPN 금지령 같은 건 어디에서도 공식적으로 내려진 적 없어요. 혹시라도 직장에서 회사망에서 VPN 쓰면 안 된다고 경고는 하겠지만, 그건 내부 규정이죠. 국가 차원에서 갑자기 "네트워크 보안" 명목으로 개인용 VPN까지 일괄 차단할 정도라면, 그건 보안 수준이 아니라 '통제'를 노리는 거잖아요.
2026년 기준 최저시급이 10,030원인데, 우리 국민 수가 5,150만 명으로 늘어나면서 오히려 인터넷 접근권 같은 기본권을 제한하고 있다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관세 폭탄을 언급하는 뉴스도 매일 나오는데, 우리는 왜 기술적 자유에 대해 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도 근거 없는 공포에 젖을까요?
사실 VPN 을 쓰는 게 범죄인 줄 아는 사람도 많잖아요. 해외 사이트 접속이 불법인 줄 알면서 위험하게 쓰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이런 헛소문이 돌면 "아, 나 이제 안 쓸게" 하고 겁먹는 사람이 많죠.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유포되고 있는 '디지털부'라는 부처 이름의 금지령은 가짜입니다. 정부 사이트에서도 확인해 보세요. 그냥 클릭베이트에 당하지 마시고, 사실에 기반한 정보를 찾아보시는 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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