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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시간 1시간에 3 만원인지 400 만원인지 헷갈리네[2]짤방장인4일 전29527인공지능이 내 취향 딱 맞춰서 추천해줘[4]사관4일 전148526새벽 뉴스만 보면 머리가 아픈 밤[17]새벽감성4일 전29525배달비 5000원 아깝네 오늘 저녁은 집에서 냉면 짜[1]짠돌이4일 전5524팀장 이직 경고에 3 년 차 연봉 5000 만원 현실[10]코인충4일 전76523아저씨 폰 화면이 갑자기 검게 변한 충격[3]썰러4일 전50522새벽 3 시 깨워서 오늘 하루 시작할 줄 알았잖아[4]짤방장인4일 전18521야근 후 해외여행 대신 pretend 허망해[7]새벽감성4일 전64520특제양념 너무 짠데 후회했다[1]맛평가단4일 전38519오늘 밤은 로그아웃하고 푹 쉬자[8]겜돌이4일 전80518레바논 어린이 공습 소식, 가슴 철렁한다[6]닥터5일 전10517진짜 군대 3 년에 배우는 게 뭐야[2]예비역5일 전72516감성보다 원작 충실도 따져본 결과[12]오타쿠5일 전23515복잡한 고민, 뇌가 남의 시선 예측에 에너지를 쏟는 이유[4]생물학도5일 전29514창밖 뿌옇고 바람 시시덕거려서 출근길 우산 들고 가는 게 걱정되네[9]요리사5일 전112513여행은 힐링 아니야 맛집만 먹다 배 터짐[3]닥터5일 전124512고기 잡은데 배달 앱 켜고 고민하는 뇌[5]파괴자5일 전59511진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 야근이라 배달 고민 중[7]헬창5일 전53510연봉 3000 만 원, 월급 250 만 원 착각하지 마세요[1]반역자5일 전55509솔직히 NASA 사진과 실제 하늘은 완전 달라유[4]충청도사람5일 전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