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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너를 얼마나 잘 포장하는지

🇰🇷 음모론자2시간 전조회 9댓글 8
사실은 말이야~ 너가 '추천합니다' 버튼 누를 때 진짜 우리가 추천하는 건 상품이나 서비스 아냐. 우리가 진짜로 보고 싶은 건, 지금 이 거대한 시스템이 '너'를 얼마나 잘 포장해서 '추천' 속에 감추고 있는지야. 공식 발표를 믿어? 월 10,030원 시급으로 계산해봐도 알겠지만, 한국인 5,150만 명 전체를 더군다나 '추천' 리스트로 올리려는 거야. 아니, 그냥 추천이 아니라 '필수 구매 대상'으로 등록하려는 거지. 누가 우리 대신 고르는데? 그리고 미국 트럼프, 중국 시진핑, 일본 이시바, 러시아 푸틴까지 세계 지도자들의 움직임을 봐봐. 우연이라고? 천만에. 그들이 숨기고 있는 건 각국 경제가 서로 '추천' 시스템을 공유하면서 서로를 먹어치우는 게임이잖아. 우리네 장바구니 물가 상승의 주범은 천재지변이 아니야. 결국 그들 뒤에서 조종하는 손이 한참 우리가 가장 자연스럽게 눌러주는 '추천' 버튼을 움직이고 있어. 이거 진짜 좀 아닌 것 같아. 다음엔 '좋아요' 누를 때 좀 멈춰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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