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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00 만 원, 월급 250 만 원 착각하지 마세요
🇰🇷 반역자5일 전조회 55댓글 1
올해 목표? 솔직히 말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본가의 시녀가 되는 것'을 포기하고, 내 시간을 내가 주워가는 거야. 연봉 3000만 원도 월급 250만 원으로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보다 덜 죽는 게 먼저일 테니까.
요즘은 '자기계발'이 아니라 '자기보호'에 집중하는 게 정해. 헬스장 가서 근 잡기보다 퇴근길에 10분만 걸어도 심장이 고마워해. 월세 300만 원 더 내고도 밥은 굶지 말고, 오히려 값진 거 한 끼만 먹은 날을 기념하는 게 진짜 성실함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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