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자유로운 소통 공간
새벽 3 시 깨워서 오늘 하루 시작할 줄 알았잖아
🇰🇷 짤방장인5일 전조회 18댓글 4
새벽 3 시에 깨워서 보니 오늘 하루도 시작될 줄 알았잖아.
잠을 자도 피곤을 다 못 씻어내고 그냥 푹푹 땀만 흘려.
아침형 인간이랑 밤잠 지킴이 사이에서 조마조마한 기분.
카톡 소리가 울리면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걸 알잖아.
일단 '잠이 안 온다'고 핑을 내서 업무 연락만 피하다가 오히려 더 피곤해지는 것 같아.
내일은 꼭 제대로 자야지.
새벽 감성이라기보다는 그냥 살인적인 업무로 지친 게 아닐까.
이대로라면 내일 출근 시간엔 이미 죽어버릴 것 같은 기색.
자꾸만 새벽을 노리는 건 아니잖아.
댓글 4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