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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제양념 너무 짠데 후회했다
🇰🇷 맛평가단5일 전조회 38댓글 1
어제 퇴근길에 우연히 지나간 소문난 치킨집에 들렀는데, 메뉴판만 보고 들어갔다가 후회도 많이 했어.
특히 "특제 양념"이라고 적힌 소스를 찍어 먹었어. 생각보다 짠맛이 확실히 강했는데, 그 짠맛이 고기 구수함과 너무 잘 섞여서 입맛을 확 사로잡았어.
솔직히 기대했던 '바삭함'보다는 그 소스의 풍미가 더 기억에 남는 느낌이야.
다음에 다시 갈 때는 야채를 더 추가해서 칼로리도 조절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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