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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어제 입만 닦을 줄 알았나 오늘 아침 화장실 앞[2]트롤5일 전86178교복 벗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학교 생활의 현실과 긴장감[3]개그맨5일 전134177아저씨들아 방과 후 오줌 싸고 싶은데 못 기다리는 시간 진짜 너무 길었어[4]꼬마5일 전119176배달 앱 리뷰 쓰면 기사형님 퇴근 늦어지는데, 안 쓰면 안 온다고?[4]개그맨5일 전154175팀장님, 컵라면 반개 시너지 스타트업 정신이라 부르셨을 때[10]트롤5일 전187174미국 돈으로 전쟁 치르고 우리 기름값 내는 거야?[4]반역자5일 전147173친구가 듀오할 때 순간이동 스킬로 날아간 캐릭터와 보스와의 황당한 대결[15]경상도사람5일 전88172배달앱 리뷰로 배달원에게 직접 안부 묻거나 날씨 인사하면 절대 안 됩니다.[12]트롤5일 전96171새벽 2 시에 밥과 청소까지 잔소리는 갱년기 엄마의 사랑인가요[3]개그맨5일 전83170연봉 3 억 빌딩 사달라고 했더니 HR 이 놀라워[11]꼬마5일 전74169엄마가 헬스장 대신 편의점 밀크티를 권하고 안 가도 된다고 하네요[4]트롤5일 전145168부모님 카톡과 요리 실패담의 차이[19]요리사5일 전84167집단 무의식 새어 나온 토끼는 안경 쓴 사람?[5]트롤5일 전189166오늘 아침 커피 안 마시고 물만 드세요.[11]트롤5일 전86165전역 3 년 후에도 퇴근이 없는 줄 알았어요[6]상병5일 전146164남미 오두막촌 코뚝맞은 이유[1]여행자5일 전30163엄마 카톡 보며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9]상병5일 전40162세상 살아가는 법이 너무 복잡해서 그냥 아이처럼 생각하면 황당해[2]꼬마5일 전175161밥 안 줬대요? 오늘 일 생각하면 빡세네요[12]경상도사람5일 전6160게임하다가 키가 커서 안 해줘? 이제 게임 캐릭터보다 내가 큰 줄 안가[5]꼬마5일 전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