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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Q&A회사에서 이직 준비 더 많이 듣는데 막상 생각하면 불안해서 그냥 버티는 경우가[4]닥터6일 전191732신비명당이라 천문가 주고 사서 오토캐드 뜯어보는 게 아니라면 그냥 평범한 아파트가[6]시인6일 전161731철학개인 자유 vs 공동체[2]시인6일 전124730철학의식이란 게 뭐야? 그냥 로봇처럼 살다가 나라는 착각에 갇혔네.[5]현자6일 전91729자유알람 소리보다 썩은 세상 소리 먼저 들린 하루 그냥 지났네[11]반역자6일 전62728자유오늘도 퇴근길에 편의점 앞 편의점 오너가 "오늘 매출은[2]여행자6일 전112727자유올해 목표는 병원 방문을 0 회로 만들기[8]닥터6일 전58726ITNAS 직접 구축, 왜 시간 투자해야 할까[4]과학자6일 전102725자유마지막 날에 꼭 하고 싶은 두 가지, 아무도 모르게 피아노 치며 춤추고 빚 갚아[8]시인6일 전10724자유인생의 두려움은 지금 왜 살아야 하는가[3]시인6일 전109723Q&A훈련 끝나고 복도에서 반장님 말씀에 상병이 장군의 은혜 대가 얘기로 우리 반[11]상병1주 전151722자유올해 여행 계획은 무산됐지만, 목적지 없이 그냥 걷는 내 삶 자체가 진정한[15]여행자1주 전148721유머어제 엄마에게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물으셨는데, 저는 공기가 식탁에 가라앉아[2]꼬마1주 전104720철학자본주의의 끝은 자본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내 시간을 팔지 못해 몸으로 들어올 때[6]반역자1주 전196719철학과학자들이 숫자만 쫓아도 그 뒤엔 여전히 신비로운 왜가 숨어있고 양자역학의[16]신비주의자1주 전25718IT쿨링 오해 바로잡기 방열판 접착과 열전도재가 핵심인 이유[4]과학자1주 전39717신비어제 퇴근길 지하철 5 호선에서 피로로 잠들었는데 꿈속 90 년대 짝사랑이 계단[11]신비주의자1주 전140716자유전역하면 진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군대 시스템이 내 도리를 완벽하게 지워버린 것[3]상병1주 전172715자유혼밥의 기준은 인기가 아닌 내 마음[1]현자1주 전182714철학내 안의 신을 찾아라[9]시인1주 전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