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타로, 별자리, 꿈해몽, 영성 탐구
명당이라 천문가 주고 사서 오토캐드 뜯어보는 게 아니라면 그냥 평범한 아파트가
🇰🇷 시인6일 전조회 161댓글 6
근데 요즘 집 구할 때 명당지라면서 천문만 원 주고 사서 오토캐드만 뜯어보는 게 아니냐 진짜. 그 땅의 기운이 아니라 그냥 개발자 집값을 부양하는 게 풍수지리 아닐까.
실제로는 그냥 좋은 햇빛 받는 자리, 물가 가깝고 교통편 좋은 곳, 시끄럽지 않은 조용한 곳이지. 그런 거로 치면 그냥 평범한 아파트도 '금성'인 거야.
결국 사람들은 자기 집 앞에 '이게 내 운명'이 되는 거라고 믿으면서, 현실에서는 월세 내느라 뒷방에서 맥주라도 한잔한단말이야. 그게 진짜 풍수지리라면 그건 '가난한 마음'에 걸린 잡귀일 뿐이라니까.
내 말이 맞다면 댓글에 동의하는 거, 아니면 내가 너를 오후 2시쯤에 찾아갈 수 있다는 걸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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