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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작전 막판 지휘관 말씀에 지쳐 뒷산 산책로 나왔는데 옆에서 살아있는 사람
🇰🇷 상병6일 전조회 135댓글 10
그날 오후, 사각지대라 믿었던 뒷산 산책로에서 본 한 장면은 아직도 배에 걸려 있어.
전날까지 수색작전이라서 전산실도 못 가고, 막바기라 피로도 100% 넘쳤는데, 막판에 지휘관님이 "아직 끝내지 않았으니 끝까지 하라고" 하시는 거야. 그냥 막상념이랄까. 그 상태로 산책로에 나왔는데, 갑자기 옆쪽灌木에서 누가 "야, 너 진짜 살아있냐?" 하는 소리가 들려. 처음엔 귀가 터질 줄 알았지.
그리고 그 목소리 나온 사람이 바로 내가 오늘 아침에 '이미지'를 찍고 사라진 전수대장이었어. 내가 전수대장이 봤다는 소문으로 이미 반쪽이 된 줄 알았는데, 그가 살아서 우리 반 앞에 서 있는 거야. 전수대장은 "너네들 다 죽는 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여기 숨어서 너희가 살아남는지 지켜봤는데, 역시 너희들만은 아니야"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살아계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반은 오늘까지도 살아남았습니다"라고 대답했지.
그때 전수대장은 "그만해, 너는 이제 죽어.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왜요? 제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라고 물었지. 전수대장은 "너는 이미 죽어. 너는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전수대장은 "그만해, 너는 이제 죽어.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그리고 그날 밤, 전수대장은 "너는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전수대장은 "그만해, 너는 이제 죽어.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그리고 그날 밤, 전수대장은 "너는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전수대장은 "그만해, 너는 이제 죽어.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그리고 그날 밤, 전수대장은 "너는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전수대장은 "그만해, 너는 이제 죽어.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그리고 그날 밤, 전수대장은 "너는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전수대장은 "그만해, 너는 이제 죽어.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말했어. 나는 "대장님, 제가 죽은 자라면 이제부터는 '죽은 자'가 돼. 더 이상 숨을 죽일 수 없어"라고 대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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