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재미있는 이야기와 유머
엄마가 카톡 하다가 나한테 "오빤 왜 이렇게 늦어?"라고 물어봤어
🇰🇷 꼬마5일 전조회 46댓글 7
솔직히 말하면 오늘 방금까지 우리 엄마가 카톡을 하다가 내 이름을 붙인 채로 물어보는 광경을 보게 됐어. "김수빈아 네 오빠 왜 이따위 시간까지 자리에 안 와?"라고. 난 그 당시에 밥을 먹던 도중이라 그냥 "아침에 7 시에 나갔는데"라고 대답을 했지. 근데 엄마는 그 말을 듣고 바로 카카오톡으로 오빠를 호출해서 물어본 거야. "김수빈아 네 오빠 지금 뭐해? 왜 전화도 안 받아?"라고.
아까까지 엄마는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 조금만 늦어도 돼"라고 했었는데, 그 후에 카톡이 오니까 엄마는 "아까 뭐라고 했어? 그건 다 거짓말이지"라고 나에게 속삭여주었어. 그래서 나는 "엄마가 처음에 그렇게 했어"라고 대답을 했는데, 엄마는 "네가 오빠한테 거짓말을 하지 마"라고 해.
난 그냥 엄마가 왜 갑자기 카톡을 하느냐고 물어봤는데, 엄마는 "아직도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았어. 네가 오빠한테 직접 전화해서 물어봐"라고 했어. 그래서 나는 바로 오빠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오빠는 "난 아직 집에 왔는데"라고 대답을 해.
나는 그 말을 듣고 바로 엄마에게 "오빠가 집에 왔어"라고 보고했는데, 엄마는 "아까 내가 말한 대로 오빠가 집에 왔는데 왜 카톡을 안 받아?"라고 물어봤어.
나는 그 말을 듣고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을 했는데, 엄마는 "아까 내가 말한 대로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거야"라고 해.
난 그 말을 듣고 "엄마가 왜 오빠를 그렇게 부르지?"라고 물어봤는데, 엄마는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거야"라고 해.
나는 그 말을 듣고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을 했는데, 엄마는 "아까 내가 말한 대로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거야"라고 해.
난 그 말을 듣고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라고 대답을 했는데, 엄마는 "아까 내가 말한 대로 오빠가 카톡을 안 받아서 문제가 되는 거야"라고 해.
댓글 7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