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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병이 건강식 농담으로 상사를 놀리는 대화 내용입니다
🇰🇷 상병6일 전조회 101댓글 3
어제 상병이랑 중사님 둘이서 식당 테이블 옆에 앉아 있는데, 상병이 "선임님, 오늘 메뉴는 뭐야?"라고 물어봤어. 중사님이 "요즘은 건강식만 내놓지, 배고픈 척해서 먹은 척하는 척해"라고 대답했지. 상병이 "배가 고파서 먹는 게 아니라, 배를 고프게 만들어서 먹는 게 상급자야"라고 농담을 던졌고, 중사님이 "그게 아니라, 상병이 밥을 안 먹으면 상급자가 밥을 먹어주지"라고 반박했어. 상병이 "그렇다면 상병이 밥을 안 먹고, 상급자가 밥을 먹어주면 상급자가 배가 고파서 먹는 척을 해야 해"라고 말했다고. 중사님이 "그게 아니라, 상병이 밥을 안 먹으면 상급자가 밥을 먹어주지"라고 반복해서 말했다고. 상병이 "그렇다면 상병이 밥을 안 먹고, 상급자가 밥을 먹어주면 상급자가 배가 고파서 먹는 척을 해야 해"라고 말했다고. 중사님이 "그게 아니라, 상병이 밥을 안 먹으면 상급자가 밥을 먹어주지"라고 반복해서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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