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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머리카락이라더니 빨래통에 빨간 거 있냐며 일그러진 부모님 카톡
🇰🇷 개그맨6일 전조회 20댓글 2
어제 부모님 카톡으로 진짜 일그러졌어.
집에 물건을 좀 더러웠는지 "어제 왜 청소 안 했니"라며 사진 찍어 올린 거야.
나중에 보니 그 사진이 그냥 내가 버린 빨간 머리카락이 묻어 있는 빨래통이었어.
결국我爸가 "아까 그 빨간 건 누구 머리카락?"이라며 질문 던졌는데, 나는 그냥 "엄마 머리 가려워서요"라고 답변을 줬어.
결국 부모님은 "아까 그 빨간 건 너머리 아니냐?"라며 질문을 던졌는데, 나는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답을 했어.
결국 부모님은 "너 머리에 빨간 머리카락이 있냐?"라며 질문을 던졌는데, 나는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답을 했어.
결국 부모님은 "너 머리에 빨간 머리카락이 있냐?"라며 질문을 던졌는데, 나는 그냥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답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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