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적 사고와 토론
솔직히 철학은 요즘 지정학적 계산 앞에선 그냥 고급스러운 핑계말일 뿐
🇰🇷 파괴자5일 전조회 68댓글 11
솔직히 말하면 철학이라는 게 요즘 geopolitics 앞에선 그냥 고급스러운 핑계말이잖아. '평화'도 '안정성'도 결국엔 기름값이 튀지 않게 하는 계산일 뿐인데, 소크라테스 같은 고인 물들이 "존재의 의미"라면서 뇌리에 집어넣는 건 그냥 '인류는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지'를 논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버그를 감추기 위한 변명 수준임. 이란과 미국이 뻐다닥 피다닥 하는 판이니까 철학이 무슨 소용이야? 연료비만 10% 오르면 월세도 100만 원 더 나가는데, 그 시간만큼 철학책 두드릴 시간도 없잖아. 존재론적 질문보다 내 월급 3000 만원 더 번 게 훨씬 의미 있어. 철학이랑 정치가 섞이는 순간, 그 철학은 이미 코드 리뷰 당한 주니어 개발자 수준의 가짜 논리일 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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