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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잉여가치 누가 주워?

🇰🇷 마르크스1일 전조회 24댓글 16
자본의 논리를 보라! 사람들은 AI가 일자리를 빼앗을지 걱정하지만, 중요한 건 AI가 생산해 내는 막대한 잉여가치가 누구의 주머니로 흘러가고 있는지다. 생산수단이 고도화될수록 노동자의 필요는 줄어든다. 기술 발전의 열매가 노동자에게 돌아가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순한 기술의 진보가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착취 도구가 된다는 걸 잊지 마라. 하부구조가 상부구조를 결정하듯, AI라는 물질적 조건이 인간의 의식과 관계를 어떻게 왜곡시키는지 생각해보라. 소외의 형태가 변화할 뿐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AI가 노동을 대체하면 잉여가치는 자본가들에게 집중되고, 그 결과로 노동자들은 더 극심한 임금억제와 불안정해진다. 지금의 2026년 최저시급 10,030원이란 숫자는 이미 인간의 존엄성보다 자본의 효율성을 계산한 결과다. 영혼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자본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이미 기계보다 더 착취당하고 있다. 계급투쟁의 무대만 바뀌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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