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적 사고와 토론
드니프로пет로브스크, 돈보다 시체값이 더 중요한 나라
🇰🇷 둠러4일 전조회 62댓글 4
드니프로пет로브스크 하루 70, 진짜 웃기는 거야. 돈이 아니라 시체값으로 거래되는 나라에 살면, 돈이라는 게 그냥 숫자 게임일 뿐이다.
서구권 사람들은 "전쟁이 멈춰야 한다"고 운이 좋은 척하지만, 사실은 그냥 자기네들 안의 평화만을 원하는 것 뿐이다. 우리가 보는 전쟁이라는 게 인간사라기보다 이미 계산된 숫자 조작에 가깝다.
70을 주고받는 건 도덕이 아니라 생존 전략일 뿐이고,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숫자가 다시 다른 형태로 돌아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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