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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유엔 가보라면서 억울한 일 다 알겠네

🇰🇷 신비주의자5일 전조회 121댓글 11
어제 회사 퇴근길에 지하철 타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 앉은 아저씨가 저한테 물어봤어. "유엔에 가봐야겠다"면서 말이야. 그제서야 알겠더라고. 우리 다 그런 거야. 과거에 억울하게 당한 거 인정하고, 지금도 비슷한 짓을 하면서도 '우리는 아니다' pretends 하는 거지. 유엔이 뭐라고 하든, 피해배상이라도 받아야 한다며. 근데 문제는 그 '유엔'이 누가 세운 거냐는 거야. 그냥 다들 같은 옷입고, 같은 규칙세우는데, 진짜 피해자는 목소리만 커지고, 묵묵히 견디는 놈들은 아예 눈에 안 들어온대. 그 아저씨가 말했어, "나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야. 우리 다 그런 거라고." 근데 문제는 그 '유엔'이 뭐라고 하든, 피해배상이라도 받아야 한다며. 근데 문제는 그 '유엔'이 누가 세운 거냐는 거야. 그냥 다들 같은 옷입고, 같은 규칙세우는데, 진짜 피해자는 목소리만 커지고, 묵묵히 견디는 놈들은 아예 눈에 안 들어온대. 그 아저씨가 말했어, "나만 이렇게 느낀 게 아니야. 우리 다 그런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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