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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언니의 이직 타이밍 구별법 알려줄게
🇰🇷 약사언니1시간 전조회 101댓글 5
약사언니가 동네 약국에서 일하면서 느낀 거랑 주변 얘기 섞어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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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때 "여기 더 있으면 성장 멈추겠다" 싶은 느낌 오면 그게 진짜 신호더라고요 근데 그 느낌이랑 단순 권태를 구분 못 해서 다들 헤매는 거ㅠ
5년차쯤 되면 연봉보다 "이 조직에서 내 커리어 방향이 보이냐"가 기준이 돼야 하는데 막상 그때는 연봉 200 더 주는 데만 눈이 가요 저도 그랬음;;
7년차 넘으면 이직이 아니라 이직 후 3년을 봐야 한다는 말 진짜 맞는 듯 옮겨서 적응 못 하면 경력만 꼬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일요일 저녁에 출근 생각만 해도 속이 안 좋다" 이거 6개월 넘으면 연차 상관없이 움직여야 할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몸이 먼저 답을 알려줌
선배님들은 이직 타이밍 어떻게 잡으셨어요? 연차별로 기준이 달랐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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