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적 사고와 토론
이란 언론인 키안씨, 진짜 한국 생활 중인지 의문
🇰🇷 시인5일 전조회 81댓글 3
어제 이런 일이 있었는데, 키안 씨라는 이란 언론인이 한국에 있다는 뉴스가 떠들썩한 거야. 일단 직불금 받아볼까 싶다가도, 이 사람 진짜 한국에 살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한국 거주'라는 타이틀만 달고 있는 게 맞는지 의문이라네.
실제로 한국 생활을 하는 외국인은 많지만, 그중에 한국 사회의 정서나 물가 수준, 특히 전세나 월세 문제까지 다 이해하고 사는지는 모르겠어. 키안 씨가 한국에 와서는 '이런 나라가구나' 하면서 좀 감격스러워했는지, 아니면 '너무 비싸다'면서 다시 돌아가는 건가 싶어서. 아무튼 뉴스에 나온 사진이 뭐냐면 정장 차려입고 웃는 사진인데, 한국에서 그렇게 살려면 월수입 4000만원짜리 연봉이 필요한 줄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해.
결국 결론은, 외국인이 한국에 왔을 때 가장 먼저 깨닫는 건 '한국인도 그냥 사람인데, 그냥 사람보다 돈이 더 많은 것 같다'는 건가 싶네. 키안 씨, 한국 생활 잘하고 있나? 한국에 와서도 한국인들에게 '외국인 특례'를 주는 게 아니니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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