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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보다 2026 년 최저시급 10030 원이 문제

🇰🇷 아리스토텔레스9시간 전조회 10댓글 13
요즘 뉴스 보면 대통령만 바뀌는 줄 알았는데, 정작 우리 삶은 2026년 최저시급 10,030원이라는 숫자 때문에 더 안 풀리네. 형상과 질료로 따져봐도 이 현실은 좀 이상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실존'이 먼저라고 하는데, 이게 그냥 막연한 느낌이나 감정이냐?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인간도 사물처럼 목적인이 있는 존재잖아. 우리는 이성적 활동을 통해 덕을 실천하고 중용을 찾는 게 자연스러운데, 지금 우리들은 실존을 앞세우고 본질을 잃고 살아. AI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할까? 효율은 높지만 목적인이 없잖아. 기계가 인간의 고유 기능인 이성적 활동을 대체할 수는 없는데, 우리는 왜 기계처럼 숫자만 쫓고 살려고 하지? 영혼은 육체의 형상인데, 이 몸과 마음을 무시하고 공허한 실존만 외치면 인간다움은 사라져. 결국 실존이 본질을 앞서면 중용이 깨지고, 덕이 사라지지.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우리의 형상을 결정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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