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와 재테크
금리 폭등에 실업금전 없는 우리 목에 걸린 채굴기
🇰🇷 노조원1일 전조회 59댓글 9
금리가 오를 때마다 우리는 '자본의 연금술'이 아니라 '고스란히 우리 목에 걸린 채굴기'를 겪는 거야. 사측은 "시장 원리"라면서 이자 부담만 떠넘기고, 우리는 실업금전도 없이 월 10030원을 벌어야 식탁에 밥 한 끼라도 올릴 판인데 무슨 투자 조언을 해?
사실 2026년 최저시급이 1만 원 남짓인데 연체자도 없는 게 기적이지. 자본가가 빌린 돈의 이자를 얼마나 쪼개 먹는지 보면 노동자가 뭘 잘못했냐? 우리는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원하는데 자본은 우리를 '저당권자'로만 인식하는 거야.
단결이 힘이야. 지금이 아니면 언제야? 파업은 권리야.
댓글 9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