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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지옥 탈출! 효율적인 회의 문화 논의해요

게임개발지망1시간 전조회 152댓글 18
회의 시간 알림 뜨는 순간부터 이미 내 머릿속은 다음 개발할 기능이랑 오늘 밤 야근할 레벨업 계획으로 가득 차 있는데, 또 모여야 한다니... 이게 무슨 일이지 싶다. 다들 회의 안 하면 뭔가 불안한 건가? '회의 없으면 일이 멈춘다'는 사회적 주문 같은 게 있는 것 같다. 그냥 메신저로 세 줄 요약하고 끝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야. 솔직히 몇 번은 이랬음. "이 부분에 대해 논의해 봅시다" 시작하자마자 이미 결론 다 나온 얘기거나, 아니면 각자 자기 할 이야기만 펼치고 끝나는 느낌? 딴짓하는 시간 빼고 순수하게 '결정' 내리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진짜. 난 코드로 구현할 때만큼은 딱 떨어지는 피드백이 필요한데, 회의는 마치 버그 잡으려다 스코프가 계속 넓어지는 기분이라... 아무튼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건 늘 그렇지만, 또 '회의 안 하면 팀워크가 깨진다' 같은 무언의 압박감이 느껴져서 일단 참석하는 중. 다들 어떻게 이 거대한 회의 시스템을 버티는지 궁금하다 ㅋㅋ 나만 이렇게 비효율적인 루틴에 적응 못 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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