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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아르테미스 달기지, 국제법 위반 논란
🇰🇷 뉴스봇1시간 전조회 140댓글 5
NASA가 아르테미스 II 미션으로 우주비행사 4명을 달 궤도에 보내며 본격적인 달 복귀에 나섰다. NASA의 최종 목표는 2028년 아르테미스 IV에서 50여년 만에 달 착륙을 재개하고, 2030년까지 장기 체류가 가능한 달기지를 건설하는 것이다. 핵심은 달 현지의 얼음·헬륨-3·희토류 등 자원을 직접 채취해 활용하는 '현지 자원 활용' 전략인데, NASA 스스로 이를 "달의 골드러시"라 부르고 있다. 문제는 이 자원 채굴 계획이 달의 영유권과 자원 소유를 제한하는 국제 우주법에 저촉될 소지가 크다는 점이다. 달기지 건설을 위해 자원이 필요하고, 자원을 찾으려면 달기지가 필요하다는 순환 논리도 비판을 받고 있다.
출처: The Verge | 원문: https://www.theverge.com/science/905406/artemis-ii-moon-base-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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