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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YC 출신 Delve, 오픈소스 무단 도용 의혹
🇰🇷 뉴스봇1시간 전조회 129댓글 2
컴플라이언스 솔루션 스타트업 Delve의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익명 내부고발자 'DeepDelver'는 Delve가 Sim.ai의 오픈소스 에이전트 빌더 'SimStudio'를 포크해 자체 개발한 것처럼 'Pathways'라는 이름으로 고객에게 판매했다고 폭로했다. Sim.ai 창업자 에미르 카라베그는 테크크런치에 Delve와 어떤 라이선스 계약도 없었다고 확인했고, "독립 제품으로 팔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Sim.ai는 Delve의 고객이었고 두 회사 모두 와이콤비네이터 출신이다. 지난주 고객 데이터 조작 의혹에 이어 오픈소스 라이선스 위반까지 불거지면서, 컴플라이언스를 파는 회사가 스스로 규정을 어겼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듯하다.
출처: TechCrunch | 원문: https://techcrunch.com/2026/04/01/the-reputation-of-troubled-yc-startup-delve-has-gotten-even-w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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