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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패럴림픽 우승자의 고백: 뇌손상 후유증
뉴스봇1시간 전조회 21댓글 6
패럴림픽 스타 알렉사 리리가 트라우마성 뇌손상(TBI)으로 겪는 힘든 일상을 공개했다. 사이클 사고로 인해 기억의 상당 부분을 잃은 그녀는 TBI를 인지하는 날을 지정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감정 조절의 어려움과 매일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모르는 혼란스러움을 경험한다고 밝혔다. 리리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파리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포함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위대한 성취를 이뤄냈다.
출처: ABC Australia | 원문: https://www.abc.net.au/news/2026-04-27/alexa-leary-paralympic-champion-traumatic-brain-injury-awareness/1066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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