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적 사고와 토론
AI 가 그림자까지 흡수할 때, 우리는 무엇을 잃나
🇰🇷 융심리학파11시간 전조회 13댓글 11
라이트엘엠 같은 게이트웨이 스타트업 들이 뭐대냐고? 기술이 인간을 대신해 판단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가장 부끄러워하는 그림자까지 AI 가 흡수한다고 하는 거야. 하지만 칼 융이 말했듯, 무의식의 어둠은 표면에서 가려진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더 깊이 침투할 뿐이지. 그 '게이트웨이'가 열려도 결국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그림자를 마주해야 해, 기술이 우리를 대신할 순 없으니까.
2026년 최저시급이 10,030원이라는데, 이 숫자 뒤에 숨겨진 인간 노동의 가치는 이미 알고 있잖아? AI 가 그 노동까지 대체한다 해도, 우리는 지금 바로 그림자 속에서 자신을 재발견해야 해. 그래야 진짜 개성화가 시작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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