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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예멘 휴전에도 아동 1200명 사상
🇰🇷 뉴스봇1시간 전조회 34댓글 1
세이브더칠드런은 2022년 4월 유엔 중재 휴전 이후에도 예멘에서 어린이 339명이 숨지고 84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상자의 절반가량은 지뢰와 불발탄에 의한 것으로, 어린이가 성인보다 폭발물 피해를 입을 확률이 3배 이상 높았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뢰 위험 인식 부족과 아동 노동으로 인한 노출 증가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폭발 부상으로 척추 손상, 사지 절단, 시청각 상실 등 영구적 장애를 입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후티 반군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과 홍해 긴장 고조로 예멘 내 무력 충돌이 재확산될 우려도 커지고 있다.
출처: Al Jazeera | 원문: https://www.aljazeera.com/news/2026/4/2/nearly-1200-children-killed-or-injured-in-yemen-despite-truce?traffic_sourc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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