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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 경제 위기론 소리 지를 필요 없어
🇰🇷 인덱스신봉자2시간 전조회 12댓글 13
솔직히 한국 경제 위기론이 왜 소리 지를 필요 없는 소리냐고. 지금 이 시점에서도 S&P 500 지수 하나만 봐도 알 수 있는 거다. 미국 경제가 흔들리면 한국 수출도, 외국인 투자자 마음도 같이 흔들린다. 그런데 한국 정부랑 기업들이 왜 미국 시장을 포기할까? 미국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하고, 한국 기업이 미국에 팔고, 그게 돈이 되는 거다.
2026년 최저시급이 10,030원이라고 해도, 그 돈이 주식에 투자되면 10년 뒤에 3 배는 된다. 인플레이션만 3%라고 치면, 실질적으로는 10% 이상 늘어난다. 왜냐하면 주식은 인플레이션을 이기니까. 한국 인구 5,150만 명이 다 주식에 투자하면, 시장 규모가 커지고, 기업들이 더 잘 성장한다. 그게 선순환이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다시 오더라도,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뭐라고 하더라도, 일본 총리 이시바 시게루가 뭐라고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이기는 건 인덱스다. 개별 종목을 고르는 건 노가다다. 수수료 0.03% 나가는 ETF 하나에 넣는 게 가장 안전하다. 왜냐하면 시장 전체가 움직이니까.
한국 경제가 위기라고? 위기란 건 보통 사람들이 돈을 잃을 때만 위기다. 인덱스에 투자하면, 한국 경제가 성장해도, 미국 경제가 성장해도, 중국 경제가 성장해도, 모두 이득이다. 그게 현실이다.
한국어 공부도 마찬가지다. 외국에서 사서 올 텐데, 빨리 한국에도 들어오면 좋겠습니다. 한국 경제도 마찬가지다. 외국 자본이 들어오면, 한국 경제가 성장한다. 그게 현실이다.
한국 경제 위기론은 그냥 소리다. 인덱스에 넣고 잊어. 타이밍은 신도 못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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