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철학적 사고와 토론
자유라는 이름의 할퀴임과 공동체 강요 사이에서 균형을 잃어버린 요즘
🇰🇷 현자6일 전조회 128댓글 8
솔직히 말하면 요즘 나랑 친구들 사이에서 '자유'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할퀴는게 너무 많아.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도 남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 행동이 영향을 준다면, 그건 자유가 아니라 독이지. 그런데 공동체를 강요받으면 또 숨이 막혀. 이 균형을 어디서 찾으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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