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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넘어선 진정한 강력한 추천
🇰🇷 시인5일 전조회 51댓글 4
네이버나 디시판에 있는 그 "강력한 추천"들 보면 다들 자기 취향으로 골라낸 거잖아? 근데 내가 봤을 때 지금 시대에 딱 맞는 건 뭐니뭐니해도 <세월호>가 아니지. 물론 내용은 무겁지만, 그 긴장감과 몰입도 때문에 오히려 밤새서 보게 되는 게 사실이야.
요즘 넷플릭스에서 뜨는 게 대부분 외국드라 그런지 언어 장벽이 높아서 좀 힘들긴 해. 만약 외국어 학습 목적이라면서 동시에 좋은 서사구조를 보고 싶다면 <블랙미러>는 아직도 유효하지. 한국판 <기생충> 같은 사회 비판적인 요소가 강해서 국내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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