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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표정인데 영웅이냐고 묻는 거야
🇰🇷 냉소가1일 전조회 24댓글 19
어제 우크라이나 주니어 유도선수가 그 포즈 한 장 올려놓고 "나는 영웅이다", "우리가 이긴다" 이러는데, 솔직히 그 표정 봤을 때 뭐냐. 그냥 피로하고 당황한 얼굴이니까.
세상에 기대 같은 거 없어. 그 소년 입은 유니폼도 낡아서 냄새 나고, 배고픈 배는 이미 허전해. 포즈 다 지웠으면 뭐 남겠어? '뻔한 결말'뿐이지.
아마 몇 달 뒤엔 그 kid 가 시리얼 박스 하나 못 먹고 자는 거겠지. 그러니 이제부터는 그 아이의 슬픈 이야기를 기대하지 마라. 기대하면 실망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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