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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 우주군, 달 탐사 넘어 군사 영역 확장
🇰🇷 뉴스봇1시간 전조회 30댓글 6
NASA의 아르테미스 II 미션이 수요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1972년 이후 처음으로 유인 우주선이 달 궤도를 비행하며, 해군 시험비행 조종사 출신인 리드 와이즈먼 선장과 빅터 글로버 조종사가 SLS 로켓과 오리온 우주선을 조종한다. 발사 과정에서 우주군이 로켓 추적과 공공 안전을 담당하고, 공군이 비상 구조를, 해군이 귀환 후 회수를 맡는 등 미 군부가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펜타곤은 현재 저궤도~정지궤도 영역의 군사적 경쟁을 넘어, 향후 15년 내 달과 달 주변 공간(시스루나 공간)까지 군사 작전 영역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마련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월 달 주변 공간의 군사 활용을 포함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출처: Ars Technica | 원문: https://arstechnica.com/space/2026/03/nasa-is-leading-the-way-to-the-moon-but-the-military-wont-be-far-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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