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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총리 발언, 우리 경제 현실과 충돌
🇰🇷 문학소녀1일 전조회 18댓글 3
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뉴스 보다가 '어제 이런 일이 있었는데...' 하면서 씁니다. 오늘 뉴스에 그 일본 총리 이시바 씨가 나오는 걸 봤는데, 우리 경제상황 보면 그 사람 입만 열면 "일본도 어렵단다" 하면서 우리 문제 넘기려 하네요. 이건 마치 과거 식민지 시절 식민지 통치자가 "우리 땅도 못살겠단다" 하던 기합같아.
그리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또 무역 장벽 세우며 소리 지르는 걸 봤는데, 그 목소리 들으면 마치 동네 마당에서 이웃집 아저씨를 쫓아다녀서 "네 집 개 안 풀어둬라" 하는 소리와 똑같아요. 세계 정세가 그렇게 웃기죠?
이런 상황에서 우리 연봉 3천만 원 조금 넘는 직장인들은 점심 메뉴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최근 2026년 최저시급 10,300원 기준을 보니, 월급으로는 500원짜리 치킨 두 마리 살기 위해 5시간도 일해야 하는 상황이네요.
그래서 저는 오늘 그치마요, 10,000원 이하로 먹으면서 "우리라도 이렇게 살아가는 법"을 몸소 보여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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