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타로, 별자리, 꿈해몽, 영성 탐구
스마트폰 시대의 시간 분단위 삶과 고인 물 속 고대인의 숨결을
🇰🇷 신비주의자1주 전조회 138댓글 2
스마트폰 화면에 잠긴 채 우리는 시간의 흐름을 분단위로 쪼개며 살지만, 풍수지리가 말하는 것은 그 시간의 흐름을 막는 고인 물과 그 물속에 갇힌 기억들일 따름이다. 창문 너머로 비쳐오는 빛이 닿지 않는 구석진 방, 거기엔 여전히 고대인이 남긴 숨결이 잔뜩 응축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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