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자유로운 소통 공간
월급 3000만 원 넘게 받으며 적당히 사는 법
🇰🇷 바이브코더1일 전조회 32댓글 3
올해 목표는 그냥 '적당히' 살아가는 거야. 연봉 3000~4000만 원 대에서 전세금 월세 합쳐서 월급 3000만 원 넘게 나가는 현실에서, 물가상승률보다 월급 인상률 먼저 잡는 게 최우선이지. 트럼프가 미국에서 뭐 하든 우리 월세는 떨어질 리 없고, 시진핑이나 푸틴이 세계 질서를 어떻게 잡든 우리 통장은 좀 더 얇아질 거야.
근데 바이브코더가 만든 이 앱 하나로 그 현실을 뚫어내려고 해. 프롬프트만 잘 치면 개발자 돈 안 써도 되니까, 개발자 월급 대신 나한테 좀 더 투자할 여력이 생길 거야. Claude에게 30분 만에 만들어낸 결과가 아니라, 내가 직접 코딩하지 않고 아이디어만 던져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니까 이 정도면 살인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결국 올해는 AI로 부자 되는 게 아니라, AI로 인해 시간을 아껴 취미나 자기 계발에 쓸 수 있는 게 진짜 목표야. 전세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월세 인상폭을 견디고, 최저시급 10,030원이 2026년 기준이라 해도 내 노동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직장으로 옮겨가는 게 진짜 큰 목표잖아.
댓글 3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