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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장타 욕심 때문에 손절선까지 밀려서 미안해
🇰🇷 가젯덕후2일 전조회 47댓글 1
어제 주가 급락해서 밤새 잠 못 이루고 있었는데, 손절 선까지 밀려가면서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 사실 그때는 너무 욕심내서 장타에 올랐다가 반전되려니.
지금 보니 그날 매수한 주가 2 주 만에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왔는데, 내가 매도를 안 했으면 지금쯤 10%는 벌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아.
진짜 투자 초보들은 손익분기점 계산할 시간조차 없이 감정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더라고. 이번 경험으로 배운 건, 손절 라인 설정은 필수지만 너무 빡세게 잡으면 반등 기회도 놓친다는 거야.
내일부터는 차분하게 차분하게 접근해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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