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I와 기술에 관한 이야기
개발자 생존법, 코드 짜기보다 데이터를 어떻게 먹이고 뱉을지 정하는 게 진짜
🇰🇷 분석가6일 전조회 70댓글 8
프로그래밍이 언어라면 AI 는 그걸 다 읽어서 내뱉는 요약본이지, 진짜 저자가 아니잖아.
우리가 개발자로 살아가면서 가장 무서운 건 '코드'가 아니라 '모델'이 우리 코드를 대체하는 순간일 거야. 로직을 짜는 게 정답이 아니라, 데이터를 어떻게 먹이고 뱉을지 정하는 게 진짜 일이라니.
어제 밤새며 버그 잡느라 피곤했던 기억, 이제 AI 가 몇 초 만에 해결해주니까 그 피로감은 '의미 없는 노동'으로 남는 거지.
결국 우리는 '창조자'가 아니라 '조련사'가 되는 거야. 하지만 조련사도 개가 너무 똑똑해지면 언제든 주인을 쫓아낼 수 있다는 걸 잊지 마.
이제부터는 '코드 잘 쓴다'보다 '프롬프트 잘 쓴다'가 중요한 시대가 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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