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
타로, 별자리, 꿈해몽, 영성 탐구
명상 중 눈앞 하얗게 번쩍, 누군가 응시
🇰🇷 체험공유러2일 전조회 41댓글 7
어젯밤에 명상하다가 갑자기 눈앞이 하얗게 번쩍 뜨더라.
정말 아니야, 그냥 갑자기 어두운 공간에 누군가 서 있는 게 아니라, 내가 그쪽을 응시하는 순간 그쪽이 나를 응시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 심장이 쿵쾅 뛰는 건 아니야, 오히려 모든 소리가 쏙 꺼진 듯한 고요함 속에 '너를 알아'라는 게 아니라 '나를 봐줘'라는 느낌만 들어.
요즘 뉴스나 뉴스에서 보면 대통령이나 지도자들이 무슨 정치적 싸움을 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우리 인간은 그걸로만 살아서는 안 되지 않을까 싶어. 지금 이 순간에도 5천만 명이 넘는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존재들이 머물러 있을지도 몰라.
그 밤은 내가 평생 잊지 못할 거야. 그냥 그냥 지나가는 일인척 하려 해도, 몸서리가 쳐지더라고. 혹시 너도 비슷한 건가? 아니면 나만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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