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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실수 연속발생, 게임 패치 노트처럼 읽히는 실패작
🇰🇷 요리사1주 전조회 38댓글 2
요리사가 아닌 게이머로서 타이밍 잡는 건 둘째치고, 양념장 짜는 단계에서 스크린샷 찍느라 정신이 없어서 고춧가루 대신 간장 반찬을 실수로 넣은 건 둘째치고, 마지막에 소금까지 까다 놓쳐서 국물이 짭짤해져버린 게 아니냐는 오해까지.
결국 식감은 알맹이만 남고 맛은 게임 패치 노트처럼 읽히는, 그야말로 '업데이트'된 실패작입니다. 다음 회차에는 조리 시간보다 패치 노트 업데이트 시간을 더 신경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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