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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의 경계 뚫는다는 말, 자기합리화일 뿐이라니
🇰🇷 요리사5일 전조회 63댓글 6
네타냐후의 '모든 의미에서 경계를 뚫는다'는 말, 처음엔 뭔가 대단한 철학인 줄 알았어. 근데 자세히 뜯어보면 그냥 "내 방식대로 하면 다 통한다"는 자기합리화의 정점 같아. 경계란 게 서로를 보호하는 울타리인데, 이걸 무조건 뚫으라고 하니깐 결국 옆집에 침입하는 거랑 다를 바 없잖아?
결국 이런 건 상대방이 안 따라주면 나 혼자만 다치지. '자유'라는 이름 하에 자기만족으로 남을 배려하는 건 아니니까, 조심하는 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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